얼마 전 싱가포르에서 한국에 온 독자님에게 전화가 왔다. 우리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을 알고 있는 한 형제를 통해 진리에 눈을 뜨게 됐고, 우리 사역들을 알게 되었다는 전화였다.
오래 전부터 그 형제가 많은 진리를 알려줬으나 그때는 마음이 닫혀 있어서 받아들이지 않았었는데, 진리를 알게 되고 나니 후회된다고 말했다. 지금 이 독자님은 우리 교회에서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성경공부 영상을 보며 공부중이라고 했다.
지금 이 독자님은 주변에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고 진리의 책들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형편이 어렵지만 조만간 온라인으로 신학교도 등록하겠다고 말했다.
살고 있는 지역에서 성경대로 믿는 교회가 거리가 멀어서 유튜브 통해서 예배를 드린다고 했다. 그러나 조만간 교회 근처로 이사를 할 계획해 출석할 것이다.
누구에게나, 특히 마음이 올바른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올바른 진리의 길로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사람들은 그러한 많은 기회들을 걷어찬 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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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싱가폴에서 온 독자님의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