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라오스 방랑기』학교축제에 초대받다. 최고로 행복한 날5cf66105ef8e4611b5cc25925d2c2fa3

 『라오스 방랑기』학교축제에 초대받다. 최고로 행복한 날5cf66105ef8e4611b5cc25925d2c2fa3

반찬가게 미용실 시작은 방비엥부터... 사전 숙박 예약도 하지 않았고 현지 유심 구매라는 것도 몰랐다.

지금 여행과 비교해보면 무모했고 무지했었던 것 같다. 추후 태국 여행에서 알게 된 구글의 지도 표시/저장은 신세계였다.

방비엥 여행자 거리를 조금 벗어나면 로컬느낌의 시설들이 보인다. (위치는 여행자 거리 진입전 반대편 큰 도로변) 반찬가게, 미용실, 로컬식당 등등 간판도 잘 없거니와 문앞까지 와도 정체모를 곳도 있다.

찾는 재미가 솔솔하고 상당히 저렴하다. 식당에 메뉴판이 없다, 가격도 모른다, 다행히 한 테이블이 있어 같은걸로 주문했다.

반찬가게에선 숙소에서 먹을 안주거릴 구매했고 미용실에서 제대로된 샴푸질과 두피마시지. 숙소에 드라이기가 없어서 한번이라도 마른 머리결을 느껴보고 싶었다.

어쩌다보니 학교 축제에 초대받게 되었다. (사연은 길어질까봐 작성 포기 ) 우리의 「스승의 날」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인근 학교 선생님까지 참석하여 인원수가 상당했다.(선생님과 학...

# 라오스 # 여행 # 해외여행

등록된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