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심은지 한 달하고도 열흘째. 주말 2박 3일동안 캠핑을 가는데, 토요일에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어서 텃밭 하우스에는 물을 조금만 뿌려줬었다.
캠핑을 마치고 집에 오니 이게 왠 일!! 엄~~청 무성하게 잘 자라있었다 비트비트비트~~ 우왓!!
너무 잘 크는중~ 사이사이에 자란 잡초도 뽑아주고, 아랫쪽에 깔려서 시들시들한 줄기는 바로바로 잘라내주었다. 이젠 꽤나 어떤 채소잎인지 누가봐도 알게끔 잎의 모양이 잘 나오고 있는 시금치 !!
시금치도 아랫쪽 싱싱하지않은 잎, 누런잎을 잘라내주었다. 딸기!
딸기는 모종을 심은건데, 초반에 비닐하우스를 자주 덮어놔서 열매를 맺으려나.. 조금은 걱정했지만.
그래도 벌을 종종 만났었는가 딸기열매도 잘 달리고, 줄기가 계속 뻗어 나가는게 확길히 보인다. 작은 딸기들이 주렁 주렁~ 생각보다 꾳을 엄청 많이 피웠다.
통통해진 완두콩! 곧 따야할듯..
혼자 외로이 쑥쑥 자라는 쑥갓. 모종으로 사다가 심은 상추가 엄청 잘 자라고 있다.
손바닥 절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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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원주택마당텃밭/씨앗심은지한달열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