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대해서 작성을 하고 싶은데, 그럴만한 여력이 없다. 게임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하려면 플레이를 해봐야하는 것은 기본이다.
하지 않고, 느낌만으로 작성하기에는 포스팅에 감성이 묻어나오지 못하며, 작성이도 재미없고, 독자도 재미없다. 그래서 아는 지식들을 주로 작성하는 편이지만, 그런 것을 작성할 때보면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오늘도 '게임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하고 싶다' 라는 주제로 글을 쓰면서 하소연을 하고 있지만, 항상 이 문제는 고달픈 것 같다. PC게임은 플레이타임이 길어지기 때문에 시간을 잡고 플레이 하기가 어렶다.
그렇다고 휴대폰을 매일 쳐다보면서 하는 것 또한 시간에 대한 제약이 필요하다. 다행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즐긴다는 표현보다는 꼭 숙제를 하는 느낌이 더 강하다.
어떤 것이던, 즐기면서 무언가 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 같다. 나의 아내는 나에게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너 요즘 글 노잼. 내 머릿속에 있는 풍부한 내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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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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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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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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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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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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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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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력
원문 링크 : 여력과 노력, 꾸준함과 뚜렷한 목적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