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피스텔은 아파트 대신이 아닌 부동산 대세가 되어가는 것처럼 보인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특히 지난 3월 오피스텔의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해 동월 대비 전국 15.5%, 수도권 14.1%, 지방 25.8%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청약 시장에서도 교통, 생활, 문화 등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에 분양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은 빠르게 마감되는 사례를 빚고 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황학동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평균 12대 1를 기록,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강남3구’에 속하는 송파구 잠실 방이동에 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구성과 상품설계가 돋보이는 ‘잠실 리버리치 오피스텔’이 분양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파구 방이동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지하1층~ 지상17층, 5개 타입의 전용 면적 27.41m²~ 42.09m², 150실 규모다. 걸어서 3분 거리에는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이 위치하며 지하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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