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지금, 공중전화는 마치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등장하는 유물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혹시라도 발생하게 될 위급 상황에서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존재라는거 다들 알고 계시나요? 점점 사라지는 찾기 어려운 공중전화 "요즘 공중전화 대체 누가써?
잘 보이지도 않던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건데요.
실제로 2000년대 초반에 15만 대가 넘었던 공중전화가 이제 그 수가 2만 5천대 정도로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공중전화는 통신이 두절 되는 국가 재난이나 개인적인 위급 상황 등, 만약을 대비한 '최소한의 통신망'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우리 모두가 잘 아는 기업 KT산하 'KT링커스'라는 곳에서 꾸준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월 매출이 1만 원도 안 되는 곳이 대부분이지만 공공의 이익을 위해 다양한 산업들과 연계해가며 어렵게 유지되고 있는 셈인데요.
특히 군부대 근처나 외진 곳,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는 여전히 중...
원문 링크 : 공중전화 위치 찾기 각자 번호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