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서 아파트, 특히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같은 대한민국 초고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요. 그것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뤄낸 성공의 증표이자, 높은 사회적 지위를 대변하는 가장 강력한 상징물입니다.
이는 이미 그 자체로 하나의 '이너 서클'을 형성하고 있는 셈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근데 얼마 전 재미난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원배일리 노빌리티!" 원베일리 노빌리티라는 결혼정보회사(결정사)를 차린 아파트 입주민들 소식 한번 살펴볼까요?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실제로 지금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입주민 전용 신용카드가 출시되고, 단지의 이름을 딴 수제 맥주가 나오는 등 그들만의 독점적인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심지어 입주민들 사이에서 비공식적인 만남을 주선하는 '원결회(원베일리 결혼정보모임회)' 커뮤니티가 생겨날 정도라고 하니,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니즈가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