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6(금) 이제 배가 좀 많이 나왔다 옷을 입어도 동글동글,,, 날씬한 모습은 찾아볼수가 없구나 ㅎㅎㅎㅎㅎ 합창단 방학 시즌이라 파트별로 피아노 음원을 만들어주려고 출근했다 합창은 같이 하모니를 맞추며 즐겁게 연습하는건데 코로나때문에 그럴 수 없어서 단원들도 아쉬워한다 같이 연습하면 암기도 빨리되고 음악작업도 재밌는데 4단계 기간동안 얼른 코로나가 잠잠해졌으면 좋겠다 울 반짝이와 함께^^* 그리고 퇴근하고 삼성동으로 신랑 데리러 고고고 내가 좋아하는 도로! 빨간불일때 찰칵!
여기오면 여기가 바로 서울이구나라고 느껴진다 삐까뻔쩍한 높은 건물들과 넓은 도로- 오늘은 비구름? 먹구름이 가득하다~ 퇴근한 오빠와 함..........
D-62 태교일기 31주 1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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