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어린이 날에 지른 피규어들이.. 도착 했습니다!
하하하! 생에 첫 미소녀 구매 입니다!
매 번 선물로만 받다가.. 드디어 제 돈으로 구매하는 날이 왔군요!
이웃분들이.. 결국 제가 미소녀 피겨에 빠지게 만들었네요.
바다.. 집에서 밤낮없이 365일 하루도 안쉬고 일만 하다보니 미칠 거 같더군요.
그래서 어린이 날에 저를 위해 바다 느낌이 나는 친구들을 좀 구매 했습니다. 바다가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전부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렘 의 다양한 버전들 입니다. 공통점은 의상이 클리어 재질이라서 투명하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일만 하다보니..심신이 너무 지쳤기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미소녀가 필요했던 것 이지요. ..위 친구들은 조만간 하나씩 리뷰 해보겠습니다! 그럼, 내일 또 소식과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원문 링크 : 어린이 날에 지른 피규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