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드썬입니다연말이 다가올수록 좀 쑤셔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나가 싸돌아댕기고 시포요 ㅋㅋㅋ인내하자 인내하자~인내는 쓰고 .. 열매는?
그럴리가..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데쓴 인내가 내는 열매가 달까?막 이런 말도 안되는 잡념...쓴 인내 말고단 인내로 만들려면..?
집콕 놀이를 늘려야겠죠 ㅎㅎ지금도 많지만 더더더더~~~요즘 블로그 덕을 많이 봐요이웃님들 일상 기웃거리며 손가락 대화를 많이 하잖아요 물론 입에선 단내나겠지만 ㅋ읽던 책 마치고공유하려고 포스팅 시작해요 ㅎ고이케 가즈오가 쓴도망치는 게 어때서 라는 에세이에요페이지마다 문단이 간략해서읽기 편..........
읽을만한 책 - 고이케 가즈오의 [도망치는 게 어때서] 문단 짧아서 집콕놀이로 독서하기 좋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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