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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는 블로그에 도움 안 된다ㅣ밖에서 서로 눌러주는 공감(하트) 영향

 서이추는 블로그에 도움 안 된다ㅣ밖에서 서로 눌러주는 공감(하트) 영향

오늘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께 '서이추'에 대한 함정, 또 글(포스팅)은 보지도 않고 밖에서 서로 눌러주는(품앗이) 공감(하트)에 대해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서이추란 서로이웃신청의 줄임말이지요.

누가 내 블로그를 먼저 구독하고 나도 그 블로그를 구독하면 '이웃'으로 표기. 누가 내 블로그에 서로이웃신청을 하여 그걸 내가 받아들이면 '서로이웃'으로 표기.

이렇게 아래와 같이요. 그런데 이 서이추란 게 블로그에 도움 될까요?

정답은 도움 안 된다! 당연히 서로 블로그 이웃 숫자는 늘어나죠.

하지만, 네이버 AI는 서이추를 '이웃수 증가'로 카운팅 하질 않습니다. 지수가 높지 않은 블로그들(포스팅 질이 낮음), 아무리 서이추로 이웃수나 늘려봐야 말짱 헛 거라는 겁니다.

하여 정말 바람직한 건 말이죠. 먼저 이웃추가를 하고 상대도 이웃으로 추가하게끔 (안부글 및 댓글 등) 하는 거예요.

또 정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블로그는 추가할 수 있는 이웃수 커트라인이 있죠.

즉, 이웃추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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