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만 강했지 아무것도 모르는 졸업생 #전혜원치과의사로 출발하는 내게 손을 내밀밀어 주신분 독일인 치과의사가 계십니다. 그는 차갑다는독일인의 의미와는 다르게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는분이시었습니다.
첫 출근부터 의사로서가 아니라 간호사 역활을 주었고 옆에서 꾸준히 보좌를해 드렸습니다. 시간이 흘러 1년의 치과치료 훈련을 거치면서 서서히 환자를 치료하게 도움을 주셨으며, 의사로서 당황의 순간은 옆에서 지켜보시며 가르침과 직접 시범도 보이시면서 경력을 쌓이게 해주신분 독일치과의사 "프랭크".
성세함과 정교함 그리고 신뢰로 끝까지 책임지는모습을 가르쳐주셨습니다. 5년을 수련받는 동안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초보 #한인치과의사 #전혜원에게는 #치과치료에 있어 지향하는 목표가되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는 문안인사를 드리고 6개월에 한번은 만나는 시간이 있지만 이번도 시간이 허락되어 한번 찾아뵈었습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반갑게 맞아주셨고, 뜨거운 여름날씨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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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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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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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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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치과의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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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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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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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치과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