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부터 40년 가까이 jms에서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한 번도 항거불능 상태를 겪지도 보지도 못했는데 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에 다시 정명석 목사가 방영된다니 이해가 안 갑니다. 하나님은 의인들이 고통받는 때를 오히려 더 큰 축복과 성장의 기회로 만드신다고 하십니다.
저는 40년 가까이 들었던 수 만 번의 말씀을 통해 짝을 만나 가정을 이루며 천직이라고 느끼는 직장에서 평소 좋아하는 수 백 권의 책을 읽으며 영적 성장과 이웃 사랑 , 아이들의 교육에 몸담아 왔습니다. 수 년간 언론 심판과 조작방송으로 억울함과 부당함을 느낍니다. jms는 이런 시련을 통해 더 좋은 것을 얻게 하신다는 말씀에 큰 위로를 받고 정명석 목사의 설교를 가슴에 새깁니다 "악인들에게 괴롭힘 당할 때가 자기를 깨끗이 만들 기회"라는 부분이 정말 감동이 되었습니다.
환난 속에서 비로소 갈 수 없던 곳에 이르게 되고, 막다른 골목에서 상을 베푸신다는 말씀은 참으로 눈물을 흐르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문 링크 : 나는 jms다 정명석 목사 항거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