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구삼즈. 슴아홉에 인생 첫 덕질 중.
예전엔 대체 어떻게 하면 연예인을 저렇게 좋아할 수 있지 싶었는데 지금 내가 그렇게 좋아하고 있다. 애들 보고 있으면 자꾸 모르게 어딘가 저릿저릿하고 눈물이 핑 돌면서 그냥 이 사람들은 행복하고 즐겁기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신기하기도 한데, 사진이랑 영상만으로 그게 된다니,, 실제로 보면 그냥 눈물을 한 바가지 쏟을 거 같아서 무섭기도 하다. 이 감정은 뭘까.
모성애 같은 걸까. 사실 내가 어린 나이도 아니고 직장도 있는 상태라 가끔 덕질에 현타도 온다.
내가 정말 이 나이에 연예인을 좋아해도 되는 걸까. 난 직장인이고 당장 내 내일과 미..........
210324 몬베베 6기 가입. 그리고 공카 등업 대기 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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