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뉴욕 2일차 잠자리가 불편해서 4시간 자고 깨버렸다 도저히 잠이 오지않아서 일찍 준비해서 8시에 집을 나서는데 •• (전날도 이미 14시간 비행 + 2만보로 무리한 사람) 토요일 이른 아침 뉴욕의 모습 평화롭고 나름 깨끗한 모습이다 아침이라 할것도 없고~ 트조 미니에코백 구하러 다녔다 어차피 없다는거 알지만 직접 가봐야 직성 풀리는 1인 … 무려 3곳을 돌게 되는데? 지하철까지 타고다니며 돌아다녔지만 당연히 코빼기도 안보임 ^_ㅠ 슬프다 그래서 내꺼 큰거 에코백 일단 하나 사고..
타겟도 두번이나 갔다 하지만 딱히 건질 건 없었음 아침 10시쯤 되니 1차 고비!!! 4시간 자고 2시간 돌아다니니까 죽을 맛인데 점심 예약이 있어서 숙소도 못가고 진짜 주글뻔할때 겨우 스벅 들어와서 쉬었다… 유니언 스퀘어 공원 앞이라서 사람들 마라톤 하는거 구경하면서 딸기 아사이 레몬에이드 먹으면서 기력보충함 이제 2일차인데 지치면 안된다구 .ᐟ 그래도 공원에 온 덕분에 주말아침 열리는 파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