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가 밝았습니다 오늘은 뉴욕의 성수동 ,, 힙한 빈티지 거리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 왔다! 사람도 없고 이상한 사람도 없고 현지인들 가득 조용조용 여유로워 신기했던 동네 어제 산 글로시에 키링 달고 글로시에 향수 뿌리고 나왔더니 기부니가 좋았다 ^_^ 그나저나 이틀차에 남색 옷 입었다가 가방에 파란색 얼룩이 이염됐는데 이거 혹시 어케 하는지 아시는 분 ..
ㅠ 초초핫플인 라떼맛집 데보시온 왔다 솔직히 관광객 핫플일줄 알고 왔는데 아예 현지인 핫플이여서 운좋게 앉음 처음 먹는 뉴욕 커피인데, 꼬소하고 신선했다 브루클린은 전체적으로 이런 분위기였음 붉은 벽돌 공장들을 인테리어한 카페 등 현지인 힙한 핫플 너낌 Baggu 왔는데 처음에 그냥 아무 생각도 살 생각도 없이 왔다가 산리오 콜라보 잔뜩 있는거 보고 이성잃음ㅎ 갑자기 3개나 구입 완 (?) 소호에서도 무수한 유혹을 뿌리친 자 키티 앞에서는 주머니가 열리고 말다 뉴욕 오기 전에 걱정했던게, 다 내스타일이라서 내가 막 눈돌아서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