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기념 선물로 받은 꽃들 꽂아놓고 바라보니 너무 예쁘구만요 ૮ ᵕ ྀིა 특히 저 장미들 어제는 덜 펴있었는데 활짝 피니까 몽생미셸 장미랑 비슷한것 같다 •• 나중에 프로포즈로 받고싶은 로망의 꽃 ㅎ.ㅎ 구운계란 카레도 뚝딱뚝딱 해먹고 소정언니 만나 밥먹구 카페가서 난 블로그 언니는 공부하며 여유론 시간 보내따 평일에 노트북 작업 해보는게 로망이였는데 ,,, 회사 안가는 월요일 왜이리 행복해~ 우리가 털 밀어줘서 울퉁불퉁 호야 호야가 더워해서 빨래 건조기 위에 쿨매트 깔아놓고 에어컨 파워로 틀고 미니선풍기까지 쐐어 주었더니 엄청 좋아했다 무서워서 금방 내려오긴 했지만 언니랑 귀여워서 꺅꺅거림 ㅋㅋ 야무지게 건강검진도 하구 ~ 심심할까봐 혦님이 준 다마고치 챙겼는데 평일 오픈런해서 1시간 컷함 ㅋㅅㅋ 키 160.4로 쫌 자랐고 몸무게는 2키로 빠짐 시력은 둘다 여전히 1 넘음 후훗 뉴욕여행 짐도 싸주기 ~~ 한국에서는 잘 입지 못했던 온갖 꽃무늬와 예전부터 하나둘 모았던 미쿡 직...
원문 링크 : 8월 일상 : 건강검진, 뉴욕 여행, 퇴사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