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벌써 파리에 온지 4일차..! 오늘은 2박 3일 런던에 다녀옵니당 오늘도 6시부터 일어나서 아침묵기 사실 5시 40분에 일어남 ㅋㅋㅋㅋ 며칠째 이러니까 눈 충혈 ㅠ 햇반에 깻잎에 토스트까지 잘 챙겨먹고 마지막까지 좋았던 숙소 체크아웃 했다 내가 이번 여행에서 가장 무서워했던 지하철에 캐리어 끌고 파리 북역가는중 … 공항에선 택시로 왔어서 지하철 + 캐리어가 처음이고 지하철도 환승도 거의 처음타고 캐리어 무겁고 북역 소문이 흉흉해서 넘 긴장하고 갔는데 뉴욕에서 지하철 캐리어 잘 다녔던 짬바로 무사히 잘 갔다 !!
ㅎㅎㅎ 와보니깐 노숙자나 소매치기들 보다는 여행객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괜찮았고 여권 물어봐서 코리아 했더니 갑자기 짧은 줄로 보내주심 한국 체고 !!! 내가 또 걱정했던 22 유로스타 캐리어 놀랍게도 나만 자물쇠 해놨다고 한다 ㅋㅋ 올림픽 이후라 그런건지 뭔지 소매치기 위협은 크게 못느꼈고 그냥 사람 사는곳 같았다 부릉 가요~ 생각보다 괜찮았던 유로스타 ㅎㅎㅎ 옆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