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의 3일차, 다시 파리로 가는 날 (파리 4일차 !) 킹받게 가는날 아침은 또 화창했다고 한다 런던 첫날엔 호텔이 너무 무서워서 잠을 진짜 못자고 남자친구랑 새벽까지 전화하고 난리였는데 2일차는 피곤해서 강제로 꿀잠 그래서 거의 일주일만에 6시간 이상 잠을 잔거같다 거의 9시간은 잔듯 !!!
야호 기차 기다리면서 아침으로 간단히 빵 사먹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기차역 땅바닥에 앉아서 먹음 (ㅋㅋㅋ 오해마세오 바닥에 앉아있는 사람들 많았슨 ..
진짜 억척맞게 혼자 잘 다니는 나 대견함 근데 저 아몬드 크루아상이 진짜 너무 이상한 맛이여서 못먹고 버렸다 아까오 ㅠㅠ 영국음식 끝까지 나에게 안좋은 인상을 주는군 어찌저찌 3번째 숙소에 도착 이번 숙소는 마레지구 한인민박이고 1인실 쓰는데 너무 좋와버려 그리고 신라면 주셔서 먹었는데 ㅋㅋㅋ 진짜 눈물 날뻔했다 너무 맛있어서 어째 처음에 있던 숙소에서 먹었던 신라면은 맛이 없었는데 여기껀 다른가 존맛탱 뭔가 한국맛이랑 흡사했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