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오는 강남의 한식 파인다이닝으로 소개된다.
강남대로47길 20 지하1층에 위치해 있으며 매일 10:00-22:00 으로 운영되고 브레이크타임은 14:30-17:30이다.
런치는 1인 49,000원으로 6코스가 제공되며 시즌마다 구성 변화가 있다고 한다.
이번 주말 런치에 새 구성이 선보였다고 들리며 내부는 고급스럽고 바테이블이 데이트에 어울린다고 한다.
프라이빗한 룸이 있어 회식이나 프라이빗 모임에도 적합하고, 실제로 6인이 방문해도 무난하다고 전해진다.
우선 시작은 기본찬인 김치와 명란, 장아찌가 나오고 명란은 밥과 곁들이면 좋다고 한다.
첫 1~3번째 메뉴가 동시에 서빙되며 입맛을 돋우는 계란찜은 멸치와 포항초가 어울려 감칠맛이 좋고 차완무시 스타일의 탱글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한다.
두번째로는 우족과 한우 꼬치가 나오고 곁들인 소스와 야채무침이 맛의 균형을 잘 잡아 준다고 한다.
특히 야채 무침은 매콤새콤하게 잘 맞았고 물회에 단새우와 멍게가 더해져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함을 선사한다고 한다.
또한 입가심으로 민트 셔벗이 상큼하게 입을 리프레시해 준다고 한다.
코스의 본식으로는 한우 육회비빔밥과 무제로 보양 국밥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고, 국물은 한우 토종닭 육수로 깊은 맛을 냈다고 한다.
육회 비빔밥과 함께 나오는 반찬과 국은 신선하고 튀긴 메밀이 식감을 더해 준다고 한다.
삼치튀김은 타르타르 소스에 약간 매콤한 맛이 더해져 일반 생선까스보다 고급스럽고 촉촉하다고 하며 제육볶음도 함께 나와 흰 밥과 잘 어울린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막걸리를 이용한 아이스크림이 나오는데 참외와 카라멜 스타일 메밀이 들어가 있어 식감이 좋고 맛이 깔끔하다고 한다.
강남 코스요리 데이트 맛집으로 충분히 추천할 만한 곳으로 자리매김한 무제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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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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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오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