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늦게 자는 삶 패션고자라는 소리듣던 삶과 저는 철저하게 이별했습니다. 33이란 나이를 먹고도, "동안이다. 옷 잘입으시네요" 소리를 듣습니다.
물론 저는 나 자신을 미남이다라고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동안은 조금은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살을 빼니 뭔가 달라지긴 한 듯 하긴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체지방만 7.8kg를 뺐습니다. 패션도 수없이 고민하고 공부했습니다.
만약 미라클 모닝과 습관형성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2030 패션고자 여러분 이제부터 시작되는 제 이야기를 집중해 보시길 바랍니다. 1. 나는 고백하면 항상 차였습니다.
I was a car는 항상 내 친구였다. 교회엠티나 학교엠티가서 온갖 광대짓은 다해서 제법 웃겨놓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항상 내 잘난 후배나 선배랑 사겼습니다.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2. 지금이야 어느 정도는 입지만, 한때 진짜 심각한 패션테러리스트였습니다.
초딩 동창 (정말 사랑한다 친구야..) 의 패션 조언과 다이어트 때문에, 지금이야 그나...
#
2030
#
해빗스태킹
#
패션카페
#
패션고자
#
크리스천
#
작가서동휘
#
자기관리
#
자기계발
#
서동휘작가
#
독서블로그
#
독서
#
도서블로그
#
도서
#
훈남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