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 란 사람을 혹시 들어보셨나요? 저랑 나이또래가 비슷한 분들은 꽤 들어보셨겠지만 아닌 분들은 지금 당장 검색하고 오셔도 좋을 듯 합니다.
닉 부이치치 그는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사람 입니다. 그렇기에, 이로 인한 방황과 몇번의 낙망도 있었죠.
하지만 이 모두를 극복하고, 지금은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강연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가 그의 아내와 함께쓴 사랑과 결혼이야기 오늘 리뷰할 책은 닉 부이치치 한계를 껴안는 결혼 입니다. 3가지 질문 독서를 통해, 이 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첫째, 하지만 진정한 복의 열쇠는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의 유익을 바라신다는 믿음이다. 질문.
내 바람으로 혹여 하나님을 조종하는 건 아닌가? 하나님 뜻과 그렇게 관련없는 기도를 '나는 하나님을 믿으니까 이렇게 기도해도 된다.'
고 자만하지 않는가? 매우 큰 자만입니다.
지금은 좀 덜하지만, 저도 한 때 그랬습니다. 1청년부 제자반 시절 꽤 믿음이 좋았고, 소개팅 제의도 1-2번 왔습니다. (그 당...
원문 링크 : 닉 부이치치 부부의 한계를 깨닫는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