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의 가난도 재료로 쓰셨다." 가난을 조금이라도 겪어봤다면, 가난과 관련해, 삶의 시련을 겪고 다시 일어선, 한 사업가 크리스천의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흔한 간증에세이랑은 달랐습니다. 교회에 유명한 분들이 간증을 해도 간혹 처음은 하나님 이야기를 하지만 나중은 복음이 없었습니다.
실제, <복음으로 산다> 라는 다른 신앙서적에 있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닮고 싶은 사람이 같은 분의 신앙에세이는 날 후회없게 만들었습니다.
저도 염미솔 대표님처럼 너무나도 멋지다고 여기는 분이 '현승원 대표님' 입니다. 사실 지금보다도 별볼일 없는 실력을 가졌을 때, 현승원 tv 채널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내가 이 책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 권하는 이유 2가지를 내 인사이트 및 핵심구절과 함께 적어 보겠습니다. 첫째, 이 책엔 특이하게 안 믿었었던, 대표님의 배우자 님의 간증이야기가 나옵니다.
처음 교회에 나간 건 1년 반 동안 짝사랑하던...
원문 링크 : 크리스천 버려지는 시간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