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란 단어는 이 책을 강조하기 위해 들어간 단어며 이 책 진짜 제목은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입니다.
일을 잘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이 책을 기준으로는 '일의 언어' 로 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 2가지가 있어서 말씀드려볼게요. 특히 작가인 저는 글과 말을 자주 다루는 사람이다 보니 이 책이 특히 흥미로웠고.
저는 이 책을 강하게 권합니다. 제 기준 4.0/4.5 이상입니다.
그만큼 좋습니다. 첫째, 소통을 막는 악당 3총사 특히 그 악당 3총사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웠던 악당은 '서로 다른 필터'입니다.
사람과 사람은 이해하는 바가 다릅니다. 이 책의 언어로 말해볼까요?
인지과학에 따르면 우리는 정보를 처리할 대 원석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 비추어 해석하고, 기억하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같은 말을 들어도, 사람마다 다른 해석을 하게 되는데, 이 특성 대문에 소통의 결정적 오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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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