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사 퇴마연구소를 저는 강동원 형님 용안(?) 이 보고 싶어서 조조영화를 예매해서 보게 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영화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천박사 퇴마연구소를 보면 강동원 형님과 허준호 님, 이솜 님 등의 연기는 너무 좋고, 형님의 연기가 날로 발전하는 듯해 좋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8점 이상은 힘듭니다. 그 이유를 제 관점에서 , 천박사 퇴마연구소 스토리 노출을 하지 않고 말해봅니다.
첫째, 지나친 한국형 클리셰 지나친 한국형 클리셰는 현재 한국 영화 대부분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문제인듯 합니다. 소위 말하는 권선징악이죠.
권선징악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하지만 결말이 누가 봐도 뻔하기에 극적 긴장감을 형성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게 사실이죠.
이 영화는 예고편을 보셨다면, 대강 감지를 하셨겠지만 그렇습니다. 둘째, 주인공이 너무 역경을 조금 겪는다.
역경을 아예 안 겪진 않습니다. 하지만 소위 너무 먼치킨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강합니다.
물론 그의 강함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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