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장 더 보스를 읽었습니다. 그냥 딱 2가지만 말씀드리죠.
일단 이 책 안대장 더 보스는 아래의 치명적 단점을 가졌습니다. 1) 한국 정서에 1도 안 맞음 한국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라고 합니다. 저도 꽤 겸손을 좋아하고, 겸손이 나쁜 가치는 아니라 여깁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과한 겸손은 버리는 게 낮다고 여깁니다. 왜일까요?
'겸손도 지나치면, 자기를 격하시키는 바보밖에 못 된다.' 더 보스 저자는 비판을 듣는 다곤 하는군요 무슨 인생 다 산 어른처럼 건방지다.
책을 정말 많이 읽은 사람으로서 한 마디만 하죠. 그 어떤 책도 (제 생각에 성경과 훈민정음, 난중일기 급을 제외하곤) 완벽한 책은 없습니다.
거를 건 거르고 적용할 건 적용하면 됩니다. 이 책 안 완벽합니다.
심지어 자청 역행자마저도 안 완벽합니다. 자청 역행자의 핵심은 사실 실천이고, 그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22법칙 등은 그냥 기술에 불과하죠.
솔직히 1년을 꾸준히 하는 사람 별로 못 봤습니다.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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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안대장 더 보스 솔직히 이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