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디는 그냥 책 제목을 강조하기 위한 부사에 불과하다. 사실 월급은 잘 오르지 않는다.
애당초 월급만으론 부자 못된다. 이건 팩트다.
(부의 추월차선 등, '부' 관련 입문서를 보라.) 냉정하게 나는 큰 실수를 하고 있었다. 1) 내 책이 왜 좋은 책인지 알리지 않음 2) 책으로 부자가 왜 되고 싶은지 ///까지가 제가 현재 하고 있는 실수였습니다.
제 생각이었기에, 반말로 작성했음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책의 서문도 밝히지만, 꼭 이 책이 아니어도 됩니다.
하지만 '무언가에 투자하지 않는 삶'을 계속 살다간 아무것도 안됩니다. 네이버 스퀘어 스튜디오를 바로 예약한 것도 사실 이 책의 서문을 보자마자.
'나는 내 책에 투자하지 않았다.' 이건 팩트다.
'내 책은 시집인데, 낭송 한 번 보여준 적이 없다. 내 책이 어떤 책인지 누가 알겠는가?'
나는 부지런하면서 게으른 것이다. 이 책은 솔직히 부동산 관련이 많고, 아직 공부가 덜 되어있어서 읽기는 좀 어렵다.
나는 희망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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