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전설 이 되고 싶은? 아니 이제 거의 취업준비 전설 가까워.
일단 음 대부분의 자기소개서 뉴비 친구들 글은 졸라 재미없어. 다시 한 번만 말해줄게!!
전혀 거짓말이 아니다. 글이 졸라 재미가 없다.
"고등학생 수준, 기본 맞춤법조차 틀리면, 진짜 읽기 싫다. " (굵은 밑줄 친 글씨만큼은, 내가 한 말이 아니다. 실제 채용담당자의 언어다.
그 정도로 최악이 많다. 취업준비 전설 되고 싶은 애들 참 많을 걸?
하지만 애석하게도 다들 자기소개서를 정말 못 쓴다. 엉아가, 잡코리아 전문가 첨삭을 참고했을 때, 첨삭 전문가는 최악의 자기소개서에 점수를 0.5점으로 매긴다.
농담이 아니다. 5점 만점에 0.5점이란 말이다. ) 내 소개는 아래로 대신한다. 본인은 모든 취업 준비 통합해, 자기소개서를 최소 500개는 썼다.
이 정도면 자기소개서 신은 아녀도 대충 뭐 황제 정도? 는 하지 않을까?
또한 전직 NFT 관련 회사 홍보팀 팀원 중소 언론사 스카이데일리 기자 플랜코리아 대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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