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끄러워서, 혹은 자신이 작게 느껴져서 마음의 문을 닫아 본 적 있으신가요? 별잎 조용한 밤, 나 혼자만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면 우리는 저마다의 연못에 잠겨들곤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그런 우리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비춰주는 책, 『 연못 속 달빛 』 입니다. #부끄러워도 괜찮아, 너는 이미 반짝이고 있어 #부크크에서 예스24까지, 전자책 ‘연못 속 달빛’ 소개 책 제목부터 감성이 묻어나죠?
늦여름 밤, 연못 위에 스미는 달빛 같은 이야기. 부끄러워 부크크 처음 신청했는데, 놀랍게도 예스24에서도 알라딘에서도 보이더라구요 @@ 부크크 전자책 신청 과정 부크크에서는 독립출판 전자책을 간단한 회원가입 후 바로 구매·열람할 수 있어요.
부크크 장점 독립출판 작가와 더 가까운 느낌 파일 저장 & 소장 가능 DRM 없이 편하게 읽기 가능(작가 설정에 따라) 예스24 전자책 판매 소식 다음날 예스24에도 등록된 걸 발견! 덕분에 예스24 뷰어로도 편하게 읽을 ...
원문 링크 : 부끄러워 부끄끄(부크크) 『연못 속 달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