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패딩, 집에서 세탁하다가 망친 경험 있으신가요? 세탁 전문가가 알려주는 올바른 패딩 세탁법과 흔히 저지르는 실수들을 정리해드립니다.
절대 하면 안 되는 3가지 실수 1. 알칼리 세제 사용은 금물 일반 세탁 세제에 포함된 알칼리 성분은 오리털의 천연 유분을 녹여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패딩의 복원력이 급격히 떨어져 푹 꺼진 패딩이 되어버리죠. 반드시 중성 세제나 패딩 전용 세제를 사용하세요. 2.
통돌이 세탁기에 그냥 넣지 마세요 패딩은 공기가 많이 들어있어 물에 뜨는 성질이 있습니다. 통돌이 세탁기에 넣으면 물 위에 둥둥 떠서 겉돌기만 하고 정작 때는 빠지지 않아요.
심지어 탈수할 때 원단이 찢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3. 테니스공 건조는 오히려 독 많은 분들이 패딩 복원을 위해 테니스공을 넣고 건조하는데요, 이건 잘못된 방법입니다.
테니스공 표면의 부직포 가루가 패딩의 찍찍이에 달라붙고, 공의 강한 타격이 오리털을 손상시키거나 봉제선을 터뜨려 털이 빠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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