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그런 날이 있죠. 남들 챙기느라, 눈치 보느라 정작 '나'는 어디 있는지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
그동안 참 많이 참고, 많이 배려하며 살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결심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결국 '나' 자신이라는걸요. 누가 뭐래도 내가 즐겁고, 내가 행복해야 인생이 반짝거린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거든요.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이름하여 <이기적인 나다움 프로젝트> 1.
하고 싶은 말은 눈치 보지 않고 하기! ️ 연락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합니다.
상대방의 답장이 늦다고 마음 졸이던 시간은 이제 안녕! 읽씹?
안읽씹? 그건 그 사람 그릇 문제지 제 문제가 아니니까요.
무심해질수록 저는 더 자유로워질 거예요. 2. '불량 디저트' 같은 인연 정리하기 달콤한 말로 기만하거나, 소중한 제 에너지를 뺏어가는 사람들은 과감히 리스트에서 삭제합니다.
거짓 인연에 제 귀한 시간을 낭비하기엔, 세상엔 재밌는 일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