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공간에 원하는 디자인을 하고 입주한다는 건 모두에게 행복한 일입니다. 하지만 과연 멋진 공간만으로 고객님에 새 출발이 행복할까?
라는 의문에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한 집'이 무엇일까요?
개인마다 생각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집'이란 조건하에 저희 화문담은 '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맞추지만 정작 우리 가족들에 변해가는 마음을 알고는 있을까요?
마음에 상처가 있다는 건 알고 있을까요? 고객님에 새로운 곳에서 새 출발에 행복을 오래 지속하고자 전체 인테리어 진행하는 고객님 대상으로 가족 심리 상담을 지원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잠깐에 모든 치료가 힘들겠지만. 적어도 서로에 마음을 잠깐이라도 들어보는 건 어떠실까요?
고객님과 저희 화문담이 만든 작품이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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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당
원문 링크 : 새집처럼 새 마음으로 입주하기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