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for Fishing 낚시를 즐겨 하시고 사랑하시는 천만 앵글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물고기 무서운 해상왕」 입니다. 오늘은 격포 남부낚시 남부스타 2호와 함께 얼마 남지 않았지만 사이즈가 커져가는 남해권 쭈꾸미와 갑오징어 얼굴을 보기 위해 선상 낚시를 다녀온 이야기를 짧게 해보려 합니다.
격포 쭈꾸미 갑오징어 쭈꾸미가 200마리씩 터진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터지긴 터졌습니다.
조과...? 아니요 제 속이요 ㅋㅋㅋㅋㅋㅋ 이번 출조 주 대상 어종이 쭈꾸미였고 저녁에 회 썰어먹을 사이즈 좋은 갑오징어 한두 마리 정도는 올라올 줄 알았는데 배 전체 1마리ㅋㅋㅋ 올해는 진짜 용왕님이 낚시하는 것에 대해 허락하지 않으시는지....
작년에 비해 조과도 거의 30% 수준에다가 인생 첫 선상 꽝도 경험하고... 기상도 5번 中 3번이 좋았다가 갑자기 급 안 좋아지는 매직ㅎㅎ 그래서 내무부장관님이 지어준 별명이 날씨 요정?
그냥 날씨 요괴랍니다 ㅎㅎ A...
원문 링크 : 격포 남부낚시 쭈꾸미 갑오징어 선상 조황 터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