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 완도 포인트에서 봄 산란 갑오징어 워킹 6마리 대성공 Love for Fishing 낚시를 즐겨 하시고 사랑하시는 천만 앵글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두족류 전문 사냥꾼 「물고기 무서운 해상왕」 입니다.
오늘은 약속의 땅, 저만의 히든 냉장고 장소 완도 봄 갑오징어 산란 포인트 대 성공적인 워킹 낚시 조행기입니다. 완도 봄 산란 갑오징어 워킹 낚시 "百聞不如一見"(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조과 사진부터 먼저 보시죠.
보이시나요? 역시 봄철 산란 갑 답게 하나같이 사이즈 빵빵한 아름다운 자태가!
이번에 탐사에는 그동안 잘 숨겨왔던 저만의 포인트에서 낚시 시작 4시간 만에 자리 이동 없이 그 해롭다는 봄 갑오징어를 무려 6마리를 뽑아낸 이야기입니다. 가을 시즌에 6마리면 웃고 넘기는데 민감해서 입질도 잘 안 하는 봄철에는 한 마리, 한 마리가 사이즈도 다르고 몸값이 상당히 얘기가 다르죠...ㅎㅎ 올해는 예년보다 몇 차례 비로 수온도 낮고 윤달이 껴있어서 시기가 조금 늦는 편이라...
원문 링크 : 완도 갑오징어 포인트 5월 봄 산란 워킹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