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역사의 한토막, 강원도 영월 단종유배지 청령포 강원도 영월에 들렸다가 집으로 가는 길에 귀로 듣기만 하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단종유배지 청령포에 가보았습니다. 내가 꼭 가보고싶은 여행지, 관광지중에 한 곳이었던 단종유배지 청령포에 가는길이 괜히 웃고 즐기면서 가는것보다는 슬픈역사가 담긴곳이기에 좀 더 천천히 둘러보고 싶은 마음이 더 들었었습니다.
제가 있던 숙소에서 단종유배지 청령포까지는 대략 15분정도의 거리였습니다. 도착해서 마스크 착용하고 청령포 매표소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보았습니다.
가는길에 주차장은 빈 곳이 많았는데 사람들은 은근 꽤 많이 보이더군요. 매표소 입구에서 체온을 재고, 마스크 착용여부를 검사합니다.
마스크없으면 입장 불가!! 저희 일행은 총 9명!!
3천원씩 총 29000원!! 표를 끊고 강을 건널 배를 타러가는데 표 검사를 안하는군요.
ㅎ 단종이 머무르던 곳 청령포!!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는 어린 나이에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의 유배지로 서쪽은 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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