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마지막 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여행은 정말 빨리 시간이 지나갑니다.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날. 자동차로 어색한 운전을 하면서 이동중.
간 곳은 간단하게 간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햄버거 중 가장 맛있는 버거.
독특한 버거였는데요. 그 당시에 왜 이렇게 맛이 좋았는지~ 햄버거 하나도 둘이 먹어도 됩니다.
햄버거를 먹고 이동한 츄라우미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은 오키나와 북부에서 대표적인 관광지에요.
그리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수족관입니다. 그리고 고래상어가 그 당시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더 유명세를 탄거 같기도 해요. 참고로, 어르신, 아이들과 함께 갈때 휠체어 대여 가능합니다.
돌고래 쇼를 보는 사람들은 꽤 많더라고요. 꽤 볼만한 공연이었어요.
전체적인 후기는 국내에서도 충분히 볼수 있다는거~ 그래도, 오키나와에서 보는 맛은 다르긴 해요. 마지막 밤 숙소로 이동 중.
마지막 밤을 지낼 다다미방 호텔. 호텔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호텔에서 저녁식사까지 ...
원문 링크 : 일본 오키나와 북부 가족여행 츄라우미 수족관 다다미방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