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행은 항상 마지막이 아쉽죠. 저도 이번에 괌 여행이 아쉽더라고요.
게다가 돌아가는 비행기에선 혼자서 가야되는데... 그게 더 외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다음을 기약하면서 빨리 빨리 준비해야죠~~ㅎㅎ 괌에서 잡은 숙소 호시노리조트에서 나오면서.. 나름 정이 들은 리조트인데요.
다음에 재방문 의향이 또 있어요~ㅋ . 저는 오후비행기인데요.
가기 전에 식사를 하고 가야죠. 지금 안먹으면 밤 시간까지 굶고 있어야되는데..ㅋ 괌에는 한인 식당이 많더라고요.
저도 한번도 가본적은 없었는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한인식당을 가보았어요.
어디가 맛있고, 어디가 괜찮고를 알수가 없어서,, 네이버에서 이곳저곳 검색을 해보다가 산정식당이 보이더라고요. 공항에서 10분 안쪽 거리에 있고, 일단 산정식당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현지인들도 있었는데요. 한국인은 관광객만 보였습니다.
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괌 현지인들이고요. 한쪽 벽면에는 유명인사 사인이 많이 보여요.
이중에 연예인 이름도 보이더라고요. ...
원문 링크 : 괌 숙소에서 마지막 날 한인식당 산정식당 괌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