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벌써 2월 22일이다. 다음 주면 우리 초등학생 아이들도 개학이다.
겨울방학도 끝이 보이는구나.. 오랜만에 친구와 저녁 약속이 생겨서 용암동 동남지구 만석집에서 술을 한잔 마셨다. 2년 만에 얼굴 보고 만나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니까 금방 밤 10시.
특별히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아쉬워도 1차에서 끝.
친구와의 약속시간은 18시 30분 ~ 19시 사이에 용암동 통 갈매기살을 먹으러 만석집으로 갔다.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나는 천천히 걸어서 이동.
집에서 동남지구 갈 때는 항상 걸어가는 것 같다. 걸어서 가는 시간은 돌아서 가는 방향을 찾았기 때문에 1시간가량 걸린다.
이렇게 걸어 다니다 보니 항상 애플워치에 나오는 움직이기 목표 달성은 항상 달성~~!!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항상 목표 달성!!
좋아해야 하나??? 하루를 시작도 안 한 거 같은데..
휴대폰에 나오는 걸음수를 열어봤다. 1만 보 이상 걷는구나.. 이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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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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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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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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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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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갈매기살
원문 링크 : 하루 평균 걸음수, 용암동 통 갈매기살 만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