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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의 하룻밤, 설렁탕(설농탕) 해장까지

 충주에서의 하룻밤, 설렁탕(설농탕) 해장까지

충주에 도착해서 식사를 하고 2차로 친한 가족분의 자택에서 한잔하기로 했다. 그리고 숙박까지~ 미안하게도 미리 안줏거리도 다 준비를 해놓고 있어서 괜히 부담이 되었지만, 마음을 편하게 먹기로 하고, 정말 편안하게 2차 자리를 했다.

책상이 오손도손 앉아서 게임을 하기 시작! 로블록스?

를 하는 건지 한 공간에서 다 같이 같은 게임을 하니까 더 재미있어 한다. 이제 편안하게 어른들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작년에도 맛있게 술을 얻어먹고 왔었는데.. 올해도 너무 많이 준비를..

이날의 술은 화요 토닉!! 후다닥 안주를 만들어주는 충주댁 마님!

내가 좋아하는 명란젓!! 명란 요리!!

가장 많이 먹게 되었다. 그리고 평소에 먹지 못하는 음식이라서 그런지 더 질릴 때까지 마구마구 먹었다.

이건 치즈! 문어!!

치즈는 신기하게 생겼는데. 이것도 이름이 있을 건데..

난 모르겠다. 그리고 버터구이 문어..

그리고 그다음은 버터구이 오징어!! 이거 이외에도 더 준비를 했지만..

이렇게만 먹어도 ...

# 설농탕 # 충주 # 하룻밤 # 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