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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커피랩 커피 다이닝 방문 후기

 이디야 커피랩 커피 다이닝 방문 후기

개인적으로 미리 준비된 재료와 메뉴를 사용하며 ‘오마카세’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걸 좋아진 않는데 시장 트렌드에 따라 여기저기 다양하게 쓰이는 걸 볼 수 있다. 근데 이런 트렌드와 다르게 이디야커피는 ‘커마카세(커피+오마카세)’가 아니라 ‘커피 다이닝’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 6월 시작한 커피다이닝은 9월까지 “초여름”이라는 메뉴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어쩌다 보니 도착해서 카페 사진도 없이 바로 커피다이닝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커피랩에 들어가면 바로 왼쪽 다이닝 존에서 진행된다. 바리스타님의 안내에 따라 자리에 앉으면 커피다이닝 컨셉과 메뉴에 대한 소개 책자가 놓여있다.

사실 오마카세도 많이 안 가본 입장에서 커피와 디저트로 이런 경험을 한다니 어떤 식일지 전혀 상상이 되지 않았다. 커피다이닝의 시작을 준비하는 바리스타님의 모습 역시 이디야커피랩 답게 멋진 머신과 소품이 한가득.

[히비스커스 자두 스프리츠] 바리스타님의 안내에 따라 위에 체리 가니슈를 먼저 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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