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서 가장 짧은 교체 주기를 가진 양말. 닳아서 버리고, 짝이 없어져 버리고 그렇지만 또 그렇다고 아무거나 신고 싶지 않은 양말.
그래서 오늘은 두 번째로 구매한 '오르디나리오 양말'을 리뷰하려 한다. 오르디나리오 실켓, 코튼 삭스 에첼, 보타, 빅터앤알버트 등 좋은 양말을 만드는 브랜드는 많고, 한 번씩 사서 신어보기도 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소박한 월급으로 생활하는 입장에서 양말에 쓰기엔 조금 비싼 가격이다. 오르디나리오 제품은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코튼 삭스 기준으로는 사실 유니클로와 비슷한 가격이다. 실켓 삭스 : 5,600원 코튼 삭스 : 4,300원 첫 구매에는 검은색, 네이비 실켓 삭스를 선택했는데 이번에는 브라운과 화이트 삭스가 필요할 듯하여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렇지만 또 막상 사려다 보니 무료배송도 받아야겠고, 브라운, 블랙, 화이트, 오프 화이트 4종으로 총 6켤레나 주문을 했다. ※ 좌측부터 다크 브라운, 제트 블랙, 퓨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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