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자에 대해 연구하고 정리하면서 가장 흔한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어린 시절 그들은 모두 가난 + 왕따 + 좋지않은 성적 3종 세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 (여기에 몇개 더 추가 될 수는 있겠지만, 보통 기본 옵션은 비슷하다) 결국, 그들의 인생은 결코 쉽지 않았으며 그들이 결코 남들과 다른 비상한 머리를 가졌거나 완벽한 재능을 타고난 것이 아니라는 것.
아니 실은 그 반대로 가장 악조건 중 악조건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 사회적 약자 라는 말로 그들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맞는 표현일 정도로 가진 것 없고 잘하는 것 없어보이는 그들은 딱 하나는 가지고 있었다.
남들이 틀렸고 내가 맞다는 것, 나에 대한 (타협없는) 믿음. 환경과 전혀 상관없이 나라는 사람을 온전히 믿는 것 그거 말고 그들이 가진 것은 단 하나도 없었다.
오히려 신은 그들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고통.
그들은 고통에 그대로 전복되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고통으로 보지 않고 자신에 대한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