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매일 매일이 '줄타기' 같다. 현재에 충실하면서도 미래를 바라봐야하고 몰입하면서도 과몰입에 빠져서는 안되고 객관적인 시선에서 스스로를 분석해야하지만 동시에 무한 잠재력을 가진 사람으로 신뢰해야하는 참 쉽지 않다.
약하지만 강한 사람. 오늘의 이야기도 이에 대한 내용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언제나 말도 안되는 큰 꿈을 품고 살았다. 꿈 이야기를 꺼내면 주변 사람들 아무도 그들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조롱했다.
현실파악이 덜 된 사람으로 취급했다. 그러나 몇년 후 그들은 보란듯이 꿈을 이뤘다.
심지어, 꿈을 이룬 것에 모자라 그보다 더 큰 꿈을 꾸며 다시 한번 도약한다. 그들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빛난다.
원대한 꿈을 꾸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인 것 같다. 문득, 아차 싶었다.
성공자에 대해 연구하면서 현재 내 위치에 대해 정통으로 뼈 맞게 되면서 큰 꿈 또한 꿔야한다는 것을 잠시 까먹었다. (그래서 12개월 목표를 비전보드로 작성해보았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