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자들의 원칙을 연구하면서 일에 대한 2가지 상반된 관점을 배우게 되었다. 첫번째는, 열심히 하라는 것 두번째는, 열심히 하는 것만이 답은 아니라는 것 헷갈렸다.
어쩌라는 건가? 그런데 내 생각이지만, 어느정도 감이오는 것 같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열심히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성공자들은 일단 열심히나 해볼 것을 이야기하는 듯 하다.
일단 뭘 해봐야, 뭘 알아야, 그 다음이 있는 것 처럼 열심히 해본 후에야 가지치기도 할 수 있다. '아 열심히 해도 안되네.
이 방법이 아닌가보다.' 생각하게 된다는 것.
열심히 해보지도 않은 사람은 그저 비관적인 시선만 있을 것이다. 해보지도 않고 남탓과 세상탓만 하게 될 것이 뻔하다.
그렇지만, 열심히 한다해도 일정 수준 이상 성공하기 어렵다. 그래서 성공자들은 '열심히'의 다음 단계인, '열심히가 답은 아닙니다.'
를 제시하는 것이다. 인간은 육체를 가지고 있고, 육체는 어쨌든 한계다.
한계가 있기에 24시간 안에 우선순위의 일을 먼저 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