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변할 때는 죽을 때가 다 되었거나, 사고를 겪었거나, 그 외 급작스럽고 끔찍한 상황을 경험했을 때 라고 한다. 물론, 별다른 일 없었지만 스스로 독하게 마음을 먹고 변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같은 환경, 같은 사람, 같은 생각 속에서 과거에는 하지 않았던 선택 또는 변화를 추구하기란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어쩔때는 너무 변하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왜 나에게 사고가 일어나지 않지?' '왜 내 인생은 이렇게 평탄하지?'
말도 안되는 무기력한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있다. 그럴 때 그런 망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보고 듣게 되는 것이 '성공자들의 이야기'이다.
그저 한 순간 나를 동기부여 한다기보다는 나를 살리기 위해서, 부정의 구렁텅이에 빠져있는 나를 끌어올리기 위한 해결책으로써 선택한다. 그들의 삶은 심해에 빠졌다가 다시 에베레스트에 등반하듯 알찬 굴곡이 있고, 한계를 박차고 일어선 것이 그들의 성공 비밀이자 성장의 이유이기에 가만히 그들의 이야기를 틀어놓는 것만으로도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