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수험생활. 함께해 줄 친구를 찾았다.
이 친구는 테이블 야자 줄여서 테야라고 이름 붙이기 딱 좋은 식물이며, grato라는 곳에서 구입했다. 테이블 야자 특징 테야는 반음지 식물로 햇빛을 많이 못 봐도, 물을 많이 주지 않아도, 잘 이겨내는 강인한 식물이라고 한다.
그래도 직접 기르는 식물은 이 테이블 야자가 처음이라 조심스럽고, 걱정이 됐다. 테이블 야자 관리법(feat.
고양이) 출처: grato 테이블 야자 관리법 이런 마음을 아시는 건지 판매 측에서 이 정성 어린 관리법을 함께 동봉해 주셨다. 설명서에 따르면 테이블 야자는 천식, 비염, 냄새제거에 효과적일 수 있다 한다.
물은 테이블 야자 미니를 기준으로 여름엔 3~4일마다 겨울엔 7~10일마다 종이컵의 3분의 1을 주면 된다. 테이블 야자 관리법 가장 아랫부분엔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들을 위한 안내도 나와 있는데, 고양이가 테이블 야자를 먹어도 무해하다고 한다.
고양이가 '뜯어먹을 수 있으나' 이 부분은 상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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