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시간대가 야간으로 바껴서아침 6시에 미라클모닝 실천 중이 되어버렸죠하핫...아침에 퇴근하면 배가 너무 고파서삼백집을 시작으로 맛집탐방하고 있네요.6시 쯤 밥먹는게 습관이 되어버린...그중 하루쉬고 이틀 갔던 동문원거의 10년 단골인 맛집사장님도 여전히 친절하시고...단 바뀐게 있다면 코로나 이후로 아침에도 손님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이틀간 첫손님으로 도장찍었다.그로인해 직원들도 안쓰시고 일찌감치 나오셔서 장사를 준비하신다.산채비빔밥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고시래기국도 맛있어보인다.담엔 시래기국!!내부전경파노라마로 찍어보았는데 사진보다 더 넓다콩나물국밥따로 끓이는 식으로 달라..........
전주콩나물국밥은 동문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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