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국 출발해요! 처음 가는 미국여행이라 두려움도 크고 떨렸지만...ㅋㅋㅋㅋㅋ 이스타 비자는 꼭 미리미리 받으세요..
저는 72시간전에만 하면 되는줄 알고 여유부렸다가 급라게 부랴부랴 했는데 다행히 반나절만에 승인 났어요! (esta는 어플 다운받아 한국말로 편하게 진행했고, 진행상황은 한국시간 토요일 저녁 6-7시쯤 신청해서 일요일 새벽7시쯤 승인됐습니다~) 웰컴 투 샌프란시스코!
저는 요번에 에어프레미아 타고 갔고, 편도로 끊어서 남편이랑 둘이 100만원 조금 안되게 끊었어요. 샌프란시스코까지 기내식은 총 2번 나왔어요.
첫번째는 비빔밥으로~ 두번째는 하나하나씩 받았는데, 너비아니랑 치킨스튜였어요. (역시 너비아니가 더 맛있었습니다..
소근소근) 토마토 치킨스튜 & 감자튀김 그리거 에어프레미아 진짜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춥지않음!
옷을 많이 껴입고 갔는데 더워서 얇은것만 입고 있었어요. 입국심사가 지대로 떨렸는데, 생각보다 쿨한 심사관을 만나서 엄청 빨리 끝났어요.
남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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