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임 없는 러닝물통 소프트플라스크 안써봤으면 꼭 써봐요 BY 카르닉 소프트플라스크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야외 활동할 때 수분 보급이 정말 중요해졌죠 ㅠㅠ 저도 주말마다 산행이나 가벼운 조깅을 즐기는데, 일반 플라스틱 생수병을 들고 뛰면 그 특유의 찰랑찰랑 거리는 소리랑 출렁임 때문에 신경 쓰일 때가 많더라고요. 특히 러닝물통이 가방 안에서 따로 놀면 페이스도 무너지는 기분이라..
그래서 이번에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카르닉에서 나온 소프트플라스크 써봤는데, 왜 이제야 썼나 싶을 정도로 신세계 운동에만 집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제가 느낀 찐 후기 들려드릴게요. 일단 이 제품은 29g이라는 말도 안 되는 초경량이라 손에 쥐었을 때 무게감이 거의 안 느껴져요. 250ml랑 500ml 두 가지 용량이 있는데 저는 250ml 2개 세트를 써봤거든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러닝물통으로 쓰기에 아주 딱인듯🏻🏻 평소에 차고 다니는 러닝벨트나 배낭 앞주머니에 넣어도 부피 차지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