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강릉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쥐뢰는 거의 2명이 극을 끌어가는 작품이었는데, '한빈' 역은 효은이가 거의 끝부분에 오디션을 본 것이라고 한다. 효은이가 [쥐뢰]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은 감독님께서 오디션을 마감하려다가 다시 메일 확인을 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던 덕분!
"컷, 오케입니다" 감독님의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기 무섭게 효은이의 긴 옷을 벗겨주시는 스텝분들이 계서서 촬영 내내 너무 감사했다. [제 3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GV] 코로나 19가 수그러들 기미가 안 보이자, 관객과의 대화(GV) 무대에는연출자만 올라가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편안한 복장으로 부담감 없이 영화를 감상하고, 관객분들과 감독님들의 질의 응답 상황을 보고 있는데 사회자 분께서 아역배우가 온 것 같다며 갑작스레 인터뷰를 하셨다고 한다. 질문은 '힘들었던 점과 영화제에 온 소감'에 대해 답하는 것이었다.
'정말로 힘든 것이 없었는데... ' 지금 대답을 하라고 한다면... "잘 챙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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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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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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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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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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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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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쟁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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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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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이
원문 링크 : [영화에 얽힌 이야기2-쥐뢰] 한빈이가 되다.